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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손 건물 붕괴 현장 수색하는 팔레스타인 민방위대

등록 2026.09.16 17:51:34



[가자시티=AP/뉴시스] 16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가자시티에서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 당시 파손된 건물이 무너져 팔레스타인 민방위대원들이 잔해 속 시신과 생존자를 찾고 있다. 이 사고로 어린이 포함 팔레스타인 주민 최소 12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매몰됐다. 이번 사고는 가자지구 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파손된 약 2천 채의 건물에 거주하는 수만 명의 팔레스타인 주민이 여전히 위험에 노출돼 있음을 보여준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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