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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자동차 앞에서 알바니아 국기 흔드는 시위자

등록 2026.10.18 10:03:29



[티라나=AP/뉴시스] 17일(현지 시간) 알바니아 티라나 총리실 앞에서 열린 반정부 시위 참가자가 불타는 자동차 앞에서 국기를 흔들고 있다. 지난 5월 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위 재러드 쿠슈너의 알바니아 고급 리조트 건설 프로젝트로 촉발된 반대 운동이 반정부 시위로 이어지고 있다.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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