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불암 배우, 초록우산 45년 후원 인연 '마지막 발걸음'
등록 2026.11.02 12:30:16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배우 고(故) 최불암의 발인식이 엄수된 2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배우 송일국이 든 고인의 영정이 재단을 살펴본 뒤 이동하고 있다.
고인은 1981년 초록우산과 인연을 맺은 뒤 1985년부터 전국후원회장을 맡아 45년간 국내외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 활동을 이어왔다. 2026.11.0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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