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광진교서 여중생 투신, 구조돼
이 사고로 박양은 한강 물에 휩쓸려 잠실대교 부근까지 8분여간 떠내려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박양은 구조 직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관계자는 "구조 당시 박양은 호흡이 가능하며 말을 할 수 있는 상태였다"며 "박양이 자살하려고 뛰어내렸다"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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