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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듀오 '언터쳐블' 동반입대, 21개월 현역

등록 2011.08.02 15:04:35수정 2016.12.27 22: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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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힙합 듀오 '언터쳐블'의 슬리피(27·김성원·오른쪽)와 디액션(26·박경욱)이 동반 입대했다.  매니지먼트사 TS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슬리피와 디액션은 2일 오후 1시30분 경기 의정부 용헌동 306보충대로 입소했다.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경기 인근 부대로 배치받아 21개월간 현역병으로 복무하게 된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6월 병무청에 입대 희망서를 제출했다.  2006년 결성된 '언터쳐블'은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다 2008년 10월 디지털싱글 '이츠 오케이'로 메이저 데뷔했다. '텔 미 와이', '다줄게', '오(Oh), 가슴에 살아'를 히트시키며 힙합 팬들 사이에 인기를 누렸다.  realpaper7@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힙합 듀오 '언터쳐블'의 슬리피(27·김성원·오른쪽)와 디액션(26·박경욱)이 동반 입대했다.

 매니지먼트사 TS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슬리피와 디액션은 2일 오후 1시30분 경기 의정부 용헌동 306보충대로 입소했다.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경기 인근 부대로 배치받아 21개월간 현역병으로 복무하게 된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6월 병무청에 입대 희망서를 제출했다.

 2006년 결성된 '언터쳐블'은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다 2008년 10월 디지털싱글 '이츠 오케이'로 메이저 데뷔했다. '텔 미 와이', '다줄게', '오(Oh), 가슴에 살아'를 히트시키며 힙합 팬들 사이에 인기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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