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도 가능한 고물상 창업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현재 운영 중인 JNK의 원성메탈.(사진=제이엔케이메탈 제공) [email protected]
대한민국은 재활용 후진국이다. 일본이나 유럽의 경우 모든 제품이 재생산되고 있는 과정과 시스템이 수준 높게 형성되어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분리 수거된 제품들이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알기 어렵다.
이 가운데 ‘버리면 쓰레기 모으면 자원’이라는 문구로 창업의 문을 연 한 중소기업이 주목받고 있다.
재활용 업계의 선진국을 꿈꾸는 JNK메탈은 도심형 고물상 사업을 추진하며 대한민국 재활용의 한 단계 수준 높은 시스템과 라인을 형성 중이다.
고물상은 지저분한 이미지 때문에 도심 속에서는 많은 민원을 받게 되는 업종이며, 때문에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실정이다.
도심형 고물상 대리점 사업은 깨끗한 이미지와 신선한 운영시스템을 도입해 ‘도심형 고물상’의 정착화를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실제 운영되고 있는 지점들의 경우 도심 속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또, 도심 속에 위치한 고물상은 사람들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기 때문에 헌책과 재활용품이 될 만한 물건들이 지속적으로 들어온다는 장점도 있다.
이에 JNK메탈 측은 “이런 속도라면 현재 천안과 경기도에 진행되는 도심형 고물상은 앞으로 비전이 밝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실제 고물상을 운영하는 사람들의 문의가 더 많을 정도다”고 말했다.
일반인들도 할 수 있는 도심형 고물상. 친환경적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은 이들은 도심형 고물상 JNK메탈(www.jnkmetal.co.kr, 041-584-911)로 문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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