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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안나는 자연유착법과 밑트임, 첫인상 호감

등록 2011.09.29 17:21:10수정 2016.12.27 22: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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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워너비성형외과 장철호 원장이 밑트임을 시술 중이다.(사진=워너비성형외과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워너비성형외과 장철호 원장이 밑트임을 시술 중이다.(사진=워너비성형외과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하반기 채용시즌이 시작됐다. 취업성공에 있어서 스펙만큼 중요한 것이 면접이다. 때문에 면접을 앞두고, 좋은 첫인상을 주기 위한 이미지 관리에 돌입한 취업준비생들이 적지 않다.

 실제로 하반기 취업을 준비 중인 20대 취업준비생 218명을 대상으로 ‘면접 이미지 관리’에 대해 물어 본 결과, 면접 경험이 있는 124명 가운데 84%(104명)가 면접 전 좋은 이미지를 갖기 위해 외모 관리에 시간을 투자했다고 응답했다.

 면접을 앞두고 있는 취업준비생들 사이에 최근 첫인상을 좌우하는 ‘눈’ 성형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 ‘마음의 창’이라 불리는 눈은 사람의 인상을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며, 시선이 가장 오래 머무는 부분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국민성형이라 불리는 쌍꺼풀 수술을 비롯해 앞트임, 뒤트임, 눈매교정술 등 다양한 눈성형 방법이 있다.

 쌍꺼풀을 만드는 방법에는 매몰법과 절개법, 부분절개법이 있다. 매몰법은 절개를 하지 않고 실로만 걸어놓은 방법으로 흉터가 작고 자연스럽지만 눈두덩에 지방이 많거나 눈꺼풀이 두꺼우면 풀릴 가능성이 있다.

 눈꺼풀을 절개해서 조직을 제거하고 피부를 잘라내어 쌍꺼풀을 만들어 주는 절개법의 경우에는 흉터가 남아 수술한 티가 많이 난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풀릴 염려가 거의 없으면서도 자연스러운 ‘자연유착법 쌍꺼풀수술’이 인기를 끌고 있다. 자연유착법 쌍꺼풀수술은 피부와 눈을 감았다 뜨는 근육 사이에 자연스러운 유착을 유도하는 방법으로 쌍꺼풀이 선천적으로 있는 경우와 동일한 해부학적 구조로 쌍꺼풀을 만들어주는 수술이다.

 워너비성형외과 장철호 원장(전 그랜드성형외과 원장)은 “자연유착 쌍꺼풀수술은 바늘구멍을 통해 수술하므로 흉터가 남지 않으며, 기존 매몰법보다 풀리는 확률이 훨씬 적다. 특히 부기가 적고 회복이 빠르므로 수술 후 3,4일만 경과해도 일상생활로 복귀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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