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인 김병만, 타잔 된다…희귀동물들과의 동침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달인'을 9일 마지막 녹화하는 김병만은 1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가족의 탄생'에 등장한다. 희귀동물과 교감하는 프로그램이다.
'가족의 탄생' 제작진은 9일 "김병만씨가 그동안 '달인'으로 매주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듯 희귀동물과 생활하면서 나오는 반응들, 상황에 따른 대처방식들이 방송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병만은 자연스러운 웃음이나 감동 유발이 비교적 쉬운 동물들을 상대한다. MC 이휘재(39)와 함께 파주 촬영장에서 생활하면서 동물들과 좌충우돌한다.
제작진은 "가장 작은 말 품종인 미니어처 호스를 시작으로 너구리과에 속하는 라쿤, 보아 뱀 등도 생각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병만은 SBS TV '김병만 정글의 법칙'에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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