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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올란도 LPGi 택시 사전계약 돌입

등록 2012.10.29 10:10:48수정 2016.12.28 01: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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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한국GM은 신형 2ℓ LPGi 엔진을 장착한 5인승 쉐보레 올란도 택시의 11월 말 본격적인 판매에 앞서 29일부터 사전계약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사진=한국GM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최현 기자 = 한국GM은 신형 2ℓ LPGi 엔진을 장착한 5인승 쉐보레 올란도 택시의 사전계약을 29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11월 말 판매 예정인 올란도 LPGi 택시는 성인 5명이 승차할 수 있는 실내 공간을 제공하며, 2열 좌석을 모두 접으면 1667ℓ의 동급 최대 화물 적재 능력을 발휘한다.  

 2열 좌석 암레스트와 2열 중앙 좌석 3점식 안전벨트, 운전석 및 동반석 에어백, 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등 안전사양을 기본 채택했다.  

 조인상 한국GM 상품마케팅본부 상무는 "올란도LPGi 택시는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 탁월한 주행 성능, 세단의 정숙성과 넓은 실내 공간은 물론 LPG 차량의 경제성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며 "국내 RV 택시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쉐보레 브랜드와 한국GM의 입지를 크게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차값은 LS모델 일반형 1644만원(6단 자동변속기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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