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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루·로지피피·로맨틱멜로디초비, 홍대 사운드러시

등록 2012.11.15 07:11:00수정 2016.12.28 01: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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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서울 홍대앞에서 활약 중인 여성 싱어송라이터 타루(30), 로지피피(28), 로맨틱멜로디초비(29)가 합동공연을 펼친다.  realpaper7@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서울 홍대앞에서 활약 중인 여성 싱어송라이터 타루(30), 로지피피(28), 로맨틱멜로디초비(29)가 합동공연을 펼친다.

 공연기획사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에 따르면, 이들 셋은 18일 오후 6시 홍대 프리즘에서 열리는 '사운드 러시 Vol.4'에서 노래한다.

 '홍대 3대 여신' 중 하나인 타루는 2007년 밴드 '더 멜로디'의 1집 '더 멜로디'로 데뷔, 2009년 솔로로 전향했다. 올해 초 앨범 '블라 블라'를 내놓았으며 최근 MBC TV '우리들의 일밤-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의 '새가수 초대전'에 출연하며 주목 받았다.

 지난해 정규 1집을 발매한 로지피피는 이적, 루시드폴, 그룹 '클래지콰이' 멤버 호란의 칭찬을 듣는 등 실력을 인정 받고 있다. 최근 자신의 나이인 스물 아홉살의 느낌을 담은 미니앨범 '29'를 내놓았다.

 낭만적인 감수성이 인상적인 로맨틱멜로디초비는 지난 4월 첫 미니앨범 '에브리데이 초비콜링'을 발표했다. 최근에는 하지원이 출연하는 CF에 자신의 곡인 '초비콜링'이 삽입되는 등 인지도를 쌓고 있다.

 한편, '사운드 러시'는 매번 다른 주제로 실력있는 뮤지션들을 선보이는 브랜드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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