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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서점 '대교 리브로' 폐업

등록 2012.11.21 10:48:20수정 2016.12.28 01: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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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온라인 서점 '대교 리브로'(www.libro.co.kr)가 문을 닫는다.  21일 출판계에 따르면, 교육기업 대교는 최근 대교리브로 사업을 접겠다는 공문을 출판사들에게 보냈다.  리브로 홈페이지에도 "부득이한 사정으로 사업을 중단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공지했다.  리브로는 21일 회원 신규가입을 중단했다. 12월21일 주문을 마감하며, 같은 달 31일 홈페이지를 폐쇄하고 사업에서 손을 뗀다.   2001년 도서유통 사업을 시작한 리브로는 대교에 인수되기 직전인 2009년 315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온라인 서점 5위에 올랐다.  2010년 대교가 인수, 대교 리브로로 운영됐다. 지난달 말 인터파크INT에 매각된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realpaper7@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온라인 서점 '대교 리브로'(www.libro.co.kr)가 문을 닫는다.

 21일 출판계에 따르면, 교육기업 대교는 최근 대교리브로 사업을 접겠다는 공문을 출판사들에게 보냈다.

 리브로 홈페이지에도 "부득이한 사정으로 사업을 중단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공지했다.

 리브로는 21일 회원 신규가입을 중단했다. 12월21일 주문을 마감하며, 같은 달 31일 홈페이지를 폐쇄하고 사업에서 손을 뗀다. 

 2001년 도서유통 사업을 시작한 리브로는 대교에 인수되기 직전인 2009년 315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온라인 서점 5위에 올랐다.

 2010년 대교가 인수, 대교 리브로로 운영됐다. 지난달 말 인터파크INT에 매각된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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