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제자 라리사 돌직구, 국회 누드사진·별장 성접대

라리사는 1일 공연제작사 예술집단 참을 통해 "국회에서 누드사진 보지 말고, 별장에서 성접대 받지 말라"고 외쳤다.
라리사는 "한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런 악습과 병폐가 사라지기를 바란다"면서 "내가 연락처라도 알면, 건전한 성문화를 위해 당사자들에게 카카오톡으로 연극 초대장을 보낼 텐데 아쉽게도 연락처를 알지 못해 보내지 못했다"고 전했다.
"누드만 검색하지 말고 '교수와 여제자'도 검색해 달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교수와 여제자' 2는 에로배우 출신 이유린, 3는 러시아 모델출신 라리사가 주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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