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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동빈네 딸기체험농장’ 운영

등록 2013.04.02 14:41:43수정 2016.12.28 07: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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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뉴시스】권교용 기자 = ggy0119@newsis.com

【부여=뉴시스】권교용 기자 = 충남 부여군은 홍산면 남촌리 임성순 농가에서 도시민과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농촌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동빈네 딸기체험농장’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군은 딸기 수경재배시설 4620㎡(9동), 주차시설 1320㎡ 표고 원목재배시설을 갖추고 있고, 체험객의 편의를 위해 터널형 포도나무 그늘, 통나무의자 휴식공간을 조성해 놓았다.

 특히, 휠체어를 이용해 관람할 수 있도록 장애인과 어린이를 위해 2단 딸기수경재배 시설을 설치하고 넓은 통로와 공간을 확보, 딸기수확 체험과 기념사진 촬영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농촌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딸기 수경재배 및 표고목 종균접종 체험, 표고버섯수확, 고구마 구워먹기, 표고 파쇄목을 이용한 곤충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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