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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위드 러브'…6월의 CGV 무비꼴라쥬 데이

등록 2013.06.04 16:32:47수정 2016.12.28 07: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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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CJ CGV의 다양성영화 전문브랜드 무비꼴라쥬는 6월 ‘무비꼴라쥬 데이’ 상영작으로 우디 앨런(78) 감독의 코미디 ‘로마 위드 러브’를 선정했다.  지난달 무비꼴라쥬가 론칭한 ‘무비꼴라쥬 데이’는 매월 첫째주 화요일 오후 8시 전후로 무비꼴라쥬의 대표작을 무비꼴라쥬 상영관뿐 아니라 용산, 왕십리, 영등포 등 전국 31개 CGV 일반극장으로 확대상영하는 행사다.   5월에는 ‘지슬: 끝나지 않은 세월 2’(감독 오멸)가 34개 극장에서 상영됐다.  ‘로마 위드 러브’는 수십년 만에 로마로 돌아와 순수했던 젊은 시절 자신의 첫사랑을 되돌아 보는 성공한 건축가의 이야기, 로마 여행을 왔다가 우연히 만난 다른 남녀에게 빠져드는 예비 부부의 이야기, 자고 난 뒤 뜻밖의 스타가 된 평범한 시민의 이야기, 노래 잘하는 바깥 사돈을 이용해 자신의 잃어버린 꿈을 되찾으려는 은퇴 노인의 이야기 등이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낭만의 도시 이탈리아 로마를 배경으로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앨릭 볼드윈(55) 엘런 페이지(26) 제시 아이젠버그(30) 페넬로페 크루즈(39) 로베르토 베니니(61) 등 할리우드와 유럽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특히 앨런 감독이 은퇴 노인을 맡아 오랜만에 익살스런 연기를 펼친다.  CGV 무비꼴라쥬 극장팀 한승희 팀장은 “무비꼴라쥬 데이는 영화 다양성 확대를 위한 무비꼴라쥬의 새로운 시도로 6월에 선정된 ‘로마 위드 러브’를 통해 거장의 마르지 않는 상상력을 만나는 유쾌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관람료는 5000원이다.  ace@newsis.com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CJ CGV의 다양성영화 전문브랜드 무비꼴라쥬는 6월 ‘무비꼴라쥬 데이’ 상영작으로 우디 앨런(78) 감독의 코미디 ‘로마 위드 러브’를 선정했다.

 지난달 무비꼴라쥬가 론칭한 ‘무비꼴라쥬 데이’는 매월 첫째주 화요일 오후 8시 전후로 무비꼴라쥬의 대표작을 무비꼴라쥬 상영관뿐 아니라 용산, 왕십리, 영등포 등 전국 31개 CGV 일반극장으로 확대상영하는 행사다. 

 5월에는 ‘지슬: 끝나지 않은 세월 2’(감독 오멸)가 34개 극장에서 상영됐다.

 ‘로마 위드 러브’는 수십년 만에 로마로 돌아와 순수했던 젊은 시절 자신의 첫사랑을 되돌아 보는 성공한 건축가의 이야기, 로마 여행을 왔다가 우연히 만난 다른 남녀에게 빠져드는 예비 부부의 이야기, 자고 난 뒤 뜻밖의 스타가 된 평범한 시민의 이야기, 노래 잘하는 바깥 사돈을 이용해 자신의 잃어버린 꿈을 되찾으려는 은퇴 노인의 이야기 등이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낭만의 도시 이탈리아 로마를 배경으로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앨릭 볼드윈(55) 엘런 페이지(26) 제시 아이젠버그(30) 페넬로페 크루즈(39) 로베르토 베니니(61) 등 할리우드와 유럽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특히 앨런 감독이 은퇴 노인을 맡아 오랜만에 익살스런 연기를 펼친다.

 CGV 무비꼴라쥬 극장팀 한승희 팀장은 “무비꼴라쥬 데이는 영화 다양성 확대를 위한 무비꼴라쥬의 새로운 시도로 6월에 선정된 ‘로마 위드 러브’를 통해 거장의 마르지 않는 상상력을 만나는 유쾌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관람료는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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