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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여대생 80명, 프놈펜에서 무슨 교육받았나

등록 2013.06.29 16:35:32수정 2016.12.28 07: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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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뉴시스】이재훈 기자 = 캄보디아를 방문 중인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단장 이승민) 코리아 2013 참가자들이 현지 봉사를 앞두고 소양을 다졌다.  월드미스유니버시티(WMU) 세계대회에 참가할 한국대표 선발에 앞서 1000명의 지원자 중 예선을 통과한 여대생 80명은 28일 오후 프놈펜 그린 팰리스 호텔에서 강연을 들었다.   iMBC 최고운영책임자(COO) 출신인 이문노 지본 코스메틱 부사장, 전문토털웨딩숍 아뜰리에드 망고 오진한 대표, 홍보사 라온위즈 대표 겸 월드미스유니버시티 김수민 홍보위원장 등이 강의했다.  이 부사장은 "평소 성품을 다지는 훈련을 해라", 오 대표는 "외모 뿐 아니라 이미지를 관리해야 한다", 김 위원장은 '지금은 스피치 시대, 말의 힘과 공감 스피치' 등을 주제로 40분씩 특강했다.  여대생들은 강연자들의 말을 진지하게 듣고 메모하며 봉사사절단의 소임을 되새겼다. WMU 세계대회는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선발을 위한 것이다. 1986년 UN 세계평화의해를 기념하는 의미도 있다.  여대생들은 29일 오전부터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들어간다. 같은 날 프놈펜에서 한복 패션쇼도 연다. 7월2일까지 의료 봉사, 초등학교 수업 등 다양한 봉사를 한다. 훈센 총리의 장남 훈마넷 장관이 주관하는 WMU 캄보디아대회(현지예선) 참석 등을 통해 한국을 알릴 예정이다.  realpaper7@newsis.com

【프놈펜=뉴시스】이재훈 기자 = 캄보디아를 방문 중인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단장 이승민) 코리아 2013 참가자들이 현지 봉사를 앞두고 소양을 다졌다.

 월드미스유니버시티(WMU) 세계대회에 참가할 한국대표 선발에 앞서 1000명의 지원자 중 예선을 통과한 여대생 80명은 28일 오후 프놈펜 그린 팰리스 호텔에서 강연을 들었다.  

 iMBC 최고운영책임자(COO) 출신인 이문노 지본 코스메틱 부사장, 전문토털웨딩숍 아뜰리에드 망고 오진한 대표, 홍보사 라온위즈 대표 겸 월드미스유니버시티 김수민 홍보위원장 등이 강의했다.

【프놈펜=뉴시스】이재훈 기자 = 캄보디아를 방문 중인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단장 이승민) 코리아 2013 참가자들이 현지 봉사를 앞두고 소양을 다졌다.  월드미스유니버시티(WMU) 세계대회에 참가할 한국대표 선발에 앞서 1000명의 지원자 중 예선을 통과한 여대생 80명은 28일 오후 프놈펜 그린 팰리스 호텔에서 강연을 들었다.   iMBC 최고운영책임자(COO) 출신인 이문노 지본 코스메틱 부사장, 전문토털웨딩숍 아뜰리에드 망고 오진한 대표, 홍보사 라온위즈 대표 겸 월드미스유니버시티 김수민 홍보위원장 등이 강의했다.  이 부사장은 "평소 성품을 다지는 훈련을 해라", 오 대표는 "외모 뿐 아니라 이미지를 관리해야 한다", 김 위원장은 '지금은 스피치 시대, 말의 힘과 공감 스피치' 등을 주제로 40분씩 특강했다.  여대생들은 강연자들의 말을 진지하게 듣고 메모하며 봉사사절단의 소임을 되새겼다. WMU 세계대회는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선발을 위한 것이다. 1986년 UN 세계평화의해를 기념하는 의미도 있다.  여대생들은 29일 오전부터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들어간다. 같은 날 프놈펜에서 한복 패션쇼도 연다. 7월2일까지 의료 봉사, 초등학교 수업 등 다양한 봉사를 한다. 훈센 총리의 장남 훈마넷 장관이 주관하는 WMU 캄보디아대회(현지예선) 참석 등을 통해 한국을 알릴 예정이다.  realpaper7@newsis.com

 이 부사장은 "평소 성품을 다지는 훈련을 해라", 오 대표는 "외모 뿐 아니라 이미지를 관리해야 한다", 김 위원장은 '지금은 스피치 시대, 말의 힘과 공감 스피치' 등을 주제로 40분씩 특강했다.

 여대생들은 강연자들의 말을 진지하게 듣고 메모하며 봉사사절단의 소임을 되새겼다. WMU 세계대회는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선발을 위한 것이다. 1986년 UN 세계평화의해를 기념하는 의미도 있다.

【프놈펜=뉴시스】이재훈 기자 = 캄보디아를 방문 중인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단장 이승민) 코리아 2013 참가자들이 현지 봉사를 앞두고 소양을 다졌다.  월드미스유니버시티(WMU) 세계대회에 참가할 한국대표 선발에 앞서 1000명의 지원자 중 예선을 통과한 여대생 80명은 28일 오후 프놈펜 그린 팰리스 호텔에서 강연을 들었다.   iMBC 최고운영책임자(COO) 출신인 이문노 지본 코스메틱 부사장, 전문토털웨딩숍 아뜰리에드 망고 오진한 대표, 홍보사 라온위즈 대표 겸 월드미스유니버시티 김수민 홍보위원장 등이 강의했다.  이 부사장은 "평소 성품을 다지는 훈련을 해라", 오 대표는 "외모 뿐 아니라 이미지를 관리해야 한다", 김 위원장은 '지금은 스피치 시대, 말의 힘과 공감 스피치' 등을 주제로 40분씩 특강했다.  여대생들은 강연자들의 말을 진지하게 듣고 메모하며 봉사사절단의 소임을 되새겼다. WMU 세계대회는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선발을 위한 것이다. 1986년 UN 세계평화의해를 기념하는 의미도 있다.  여대생들은 29일 오전부터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들어간다. 같은 날 프놈펜에서 한복 패션쇼도 연다. 7월2일까지 의료 봉사, 초등학교 수업 등 다양한 봉사를 한다. 훈센 총리의 장남 훈마넷 장관이 주관하는 WMU 캄보디아대회(현지예선) 참석 등을 통해 한국을 알릴 예정이다.  realpaper7@newsis.com

 여대생들은 29일 오전부터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들어간다. 같은 날 프놈펜에서 한복 패션쇼도 연다. 7월2일까지 의료 봉사, 초등학교 수업 등 다양한 봉사를 한다. 훈센 총리의 장남 훈마넷 장관이 주관하는 WMU 캄보디아대회(현지예선) 참석 등을 통해 한국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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