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디젤, 폴 워커 애도 "형제여, 정말 그리울거다"

【서울=뉴시스】빈 디젤(왼쪽)과 폴 워커. 지난 4월의 모습이다.
디젤은 자신의 SNS인 인스타그램에 "형제여, 정말 그리울거다. 무슨 말을 해야할 지 모르겠구나. 천사가 돼 천국에서 편히 쉬어라"고 남겼다.
디젤은 워커와 함께 영화 '본노의 질주' 시리즈에 출연했다.
워커와 영화 '블루 스톰'(감독 존 스톡웰)에 함께 출연한 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32)도 그를 추모했다.
알바는 트위터에 "폴 워커는 정말 사랑스러운 사람이었다. 그를 잃은 슬픔을 유가족과 함께 하고 싶다"고 적었다.

【서울=뉴시스】폴 워커 교통사고 사망현장
13일 영화 '아워스'(Hours·감독 에릭 헤이저리) 개봉을 앞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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