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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봄 축제 '제주 롯데호텔 이벤트'가 있어 더 즐겁다

등록 2014.03.25 11:16:00수정 2016.12.28 1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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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민기홍 기자 = 제주여행. 2014.03.25. (사진=씨제주 제공)

【서울=뉴시스】민기홍 기자 = 제주의 봄은 꽃과 축제로 시작된다. 섬 전체를 뒤덮은 온갖 꽃으로 사람들의 마음이 일렁이는 봄바람과 같아지는 때이기도 하다.

섬 구석구석 떠들썩한 분위기로 사람들을 들뜨고 활기 넘치게 해주는 곳, 제주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사람들이 몰려온다.

국내에서 제주도만큼 다채로운 축제가 펼쳐지는 곳도 흔치 않다. 4~5월만 해도 튤립축제, 유채꽃축제, 벚꽃축제 등 만개한 봄꽃의 향연이 한라산 정상에 쌓여있는 흰 눈과 어우러져 이국적이고 환상적인 풍경을 만들어낸다.

또 우도 소라축제, 가파도 청보리축제와 마라도 등 체험하며 즐기는 제주 주변 섬여행도 빼놓을 수 없는 재밋거리다. 

다양한 축제를 좀 더 효과적으로 즐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락하고 쾌적한 숙소를 구하는 것이 중요하다. 축제 기간에 맞춰 이벤트를 진행하는 숙소라면 더욱 좋을 것이다.

이런 가운데 제주 롯데호텔이 14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해 제주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주여행 전문업체 '씨제주'는 4~5월 얼리버드 이벤트로 제주 롯데호텔 패키지 상품을 파격적인 할인가에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씨제주 관계자는 “1년 중 가장 아름다운 계절, 제주에서 열리는 다양한 축제를 이벤트를 활용해  즐기면 두 배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응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패키지에는 세계 유명 와인을 맛볼 수 있는 와이너리 투어와 한식, 일식, 양식 디너를 제공하는 시그니처 레스토랑 이용권도 함께 제공된다.

제주 롯데호텔 얼리버드 이벤트는 오는 4월18일까지 씨제주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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