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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경찰서 '신내동 청사' 개막

등록 2014.04.15 19:14:06수정 2016.12.28 12: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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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서울 중랑경찰서는 15일 신청사 준공식을 진행했다.

 신내동에 자리잡은 중랑경찰서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6층의 본관동과 지하 1층, 지상 3층의 민원동으로 신축됐다. 민원인 전용주차장도 마련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강신명 서울경찰청장과 문병권 중랑구청장,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강현신 중랑경찰서장은 "항상 주민의 눈높이에서 주민이 필요로하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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