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경찰, 성매매 업주 등 매수자 4명 검거
충남 서산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성매매업소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마사지 업주 정모(36·여) 등 4명을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정씨 등은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태안군 태안읍의 한 상가건물 2층에 밀실과 샤워시설을 갖춘 마사지샵을 차려놓고 손님들을 상대로 1차례당 12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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