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한국만화영상진흥원, 3~7일 만화졸업앨범 전시회

등록 2014.10.03 17:13:07수정 2016.12.28 13:27:4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부천=뉴시스】정일형 기자 =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3~7일 닷새간 부천시청 로비에서 부천의 초등학교학생들의 장래희망을 담은 '만화졸업앨범 캐리커처 전시회'를 연다. 
   
 전시회 작품은 장래희망을 담은 캐리커처 완성품 중 43점으로, 진흥원 입주 만화가인 안중걸 작가를 비롯해 정창규, 한정우, 한정욱 작가가 참여했다.

 만화졸업앨범은 자신의 장래희망을 졸업앨범에 기록함으로써 뜻 깊은 추억과 선물이 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특히 학생들이 장래희망에 대해 한 번 더 고민해보는 뜻 깊은 시간을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학생과 부모님, 교사 모두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시민들에게 '만화도시 부천'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만화졸업앨범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만화졸업앨범 사업은 부천시 석천초와 옥산초, 소사구 복사초아 부천남초, 오정구 삼정초 등 5개 학교의 졸업앨범에 '나의 장래희망'이라는 섹션을 별도로 만들어 학생들의 장래희망을 1인당 1개의 캐리커처로 제작해 앨범에 넣는 사업이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