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저지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개최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뉴욕 맨해튼 시청 앞에서 올해 처음 제정된 미주 한인의날 선포 기념식이 열렸다. 13일 시청 앞 계단에서 열린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엔 피터 쿠, 폴 밸론 뉴욕시의원과 퀸즈한인회 류제봉 회장,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최윤희 공동회장, 임형빈 뉴욕한인노인유권자연합회장 등 한인사회 각계인사 70여명이 참석했다. 미주 한인들의 이민 112년을 맞은 올해 뉴욕에서는 올해 처음 미주 한인의 날이 정식 선포돼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시의회를 통과한 ‘미주 한인의 날’ 결의안을 들어보이며 한인사회의 더 큰 발전을 기원했다. 2015.01.14. <사진=교회일보 제공> [email protected]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뉴욕 맨해튼 시청 앞에서 올해 처음 제정된 미주한인의 날 선포 기념식이 열렸다.
13일 시청앞 계단에서 열린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엔 피터 쿠, 폴 밸론 뉴욕시의원과 퀸즈한인회 류제봉 회장, 임형빈 뉴욕한인노인유권자연합회장,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최윤희 공동회장 등 한인사회 각계인사 70여명이 참석했다.
미주한인들의 이민 112년을 맞은 올해 뉴욕에서는 올해 처음 미주한인의 날이 정식 선포돼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시의회를 통과한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을 들어보이며 한인사회의 발전을 기원하는 모습이었다.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뉴욕 맨해튼 시청 앞에서 올해 처음 제정된 미주 한인의날 선포 기념식이 열렸다. 13일 시청 앞 계단에서 열린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엔 피터 쿠, 폴 밸론 뉴욕시의원과 퀸즈한인회 류제봉 회장,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최윤희 공동회장, 임형빈 뉴욕한인노인유권자연합회장 등 한인사회 각계인사 70여명이 참석했다. 미주 한인들의 이민 112년을 맞은 올해 뉴욕에서는 올해 처음 미주 한인의 날이 정식 선포돼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시의회를 통과한 ‘미주 한인의 날’ 결의안을 들어보이며 한인사회의 더 큰 발전을 기원했다. 2015.01.14. <사진=교회일보 제공> [email protected]
류제봉 퀸즈한인회장은 피터 쿠 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후 “오늘은 한인 이민사회의 역사적인 날이다. 뉴욕 한인들이 투표 참여 등 권익 신장 활동에 적극 나서 미주류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다.
폴 밸론 시의원은 “뉴욕한인 지도자들과 함께 이곳에서 미주한인의 날을 공표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오늘 기념식을 통해 많은 뉴요커들이 미주한인들의 공로를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뉴저지 버겐카운티 청사에서 13일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 행사가 펼쳐졌다. 버겐 카운티 정부와 한미 친선협회, 한인의 날 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기념식은 짐 테데스코 카운티 장을 비롯한 프리홀더 의회 의원들과 ‘올해의 인물’로 선정된 마이크 소디노 쉐리프 국장과 미쉘 디오르지 프리홀더 의회 클럭, 제이슨 김 전 팰리세이즈팍 부시장, 데니스 심 리지필드 시의원, 주성배 가든스테이트 오페라단 단장 등 150여명이 함께 했다. 사진은 축하 공연. 2015.01.14. [email protected]
버겐 카운티 정부와 한미친선협회, 한인의날 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은 짐 테데스코 카운티 장을 비롯한 프리홀더 의회 의원들과 ‘올해의 인물’로 선정된 마이크 소디노 쉐리프 국장과 미쉘 디오르지 프리홀더 의회 클럭, 제이슨 김, 데니스 심 등 한인 정치인들이 주성배 가든스테이트 오페라단 단장 등 150여명이 함께 했다.
한국 전통예술의 축하 공연이 이어지는 흥겨운 분위기속에서 참석자들은 짧은 역사에도 미국에서 놀라운 성장을 거듭한 한인사회를 축하하고 더 큰 발전을 기원했다.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뉴저지 버겐카운티 청사에서 13일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 행사가 펼쳐졌다. 버겐 카운티 정부와 한미 친선협회, 한인의 날 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기념식은 짐 테데스코 카운티 장을 비롯한 프리홀더 의회 의원들과 ‘올해의 인물’로 선정된 마이크 소디노 쉐리프 국장과 미쉘 디오르지 프리홀더 의회 클럭, 제이슨 김 전 팰리세이즈팍 부시장, 데니스 심 리지필드 시의원, 주성배 가든스테이트 오페라단 단장 등 150여명이 함께 했다. 2015.01.14. [email protected]
김성수 한인 상조회 회장이 리더십상을 받은 것을 비롯, 김현덕 어크로스 네이션 행장(공공서비스상), 이영수 청과협 수석부회장(자원봉사상), 앤드류 박 변호사(커뮤니티상), 정명희 의사(애국상), 이소빈(영아티스트상), 라이언 박(청소년 자원봉사상)이 각각 수상했고 김시환 목사, 헨리 이, 최재호 한의사, 김영진 회장, 엄수흠 씨가 감사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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