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 발렌타인 모자, 국내 셀렉샵 ‘베노이트’에서 만난다

극 중 해리가 발렌타인에게 락앤코 해터스(lock & Co. Hatters) 모자를 추천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발렌타인은 이 모자로 인해 해리의 감시를 당한다. 락앤코 제품을 클래식 모자 셀렉샵 ‘베노이트’를 통해 국내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락앤코 해터스는 1676년에 출발한 영국 클래식 모자 전문 브랜드다. 론칭 이래 영국왕실의 인정을 받아왔으며 윈스턴 처칠, 찰리 채플린, 넬슨제독 등 역사적인 인물들이 애용했다.
락앤코 해터스와 베노이트의 만남은 프리미엄 클래식 패션을 보여준다.
베노이트 관계자는 “대한민국 최초의 클래식 모자 셀렉샵이 될 베노이트는 최고의 모자만을 선보일 계획이다. 추구하는 콘셉트가 클래식인 만큼 스냅백은 취급하지 않는다. 대신 페도라, 헌팅캡, 스토로우 햇 등 유행의 흐름과 반복에 구애 받지 않는 모자들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베노이트(www.benoit.co.kr) 쇼룸은 서울 이태원 용산구청 인근에 위치한다. 문의 070-4417-0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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