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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광주·전남 오전 중 안개 자욱…"출근길 안전 유의"

등록 2026.01.16 06: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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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23일 오전 광주 서구 도심에 안개가 짙게 드리워 있다. 2025.01.23. leeyj2578@newsis.com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23일 오전 광주 서구 도심에 안개가 짙게 드리워 있다. 2025.01.23.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16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맑지만 오전에는 곳곳에 짙은 안개가 끼어 출근길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광주와 전남 서부권을 중심으로 곳곳에 짙은 안개가 끼었다.

가시거리는 영암 50m, 광주 광산·영광·해남 60m, 무안 70m, 나주 80m, 화순 이양 140m, 곡성 390m, 담양 1040m 등이다.

서해남부 해상에도 가시거리 200m 미만 짙은 안개가 낀 곳이 있다.

이날 오전 중에는 곳곳에 가시거리 200m 미만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해안에 위치한 교량과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 부근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짙은 안개로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고 지면에 안개나 내린 이슬비가 얼어 도로 살얼음이 나타날 수 있다.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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