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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리츠칼튼 서울, 메리어트 최상위 브랜드답게 가뿐히 ‘5성’

등록 2016.04.12 20:56:40수정 2016.12.28 16: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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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리츠칼튼 서울.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역삼동 리츠칼튼 서울이 국내 호텔 중 최고 등급인 ‘5성’을 획득했다.

 11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리츠칼튼 서울은 서울에서 여섯 번째, 전국적으로 아홉 번째로 국내 호텔 중 최고 등급인 ‘5성 호텔’ 반열에 올랐다.

 이로써 리츠칼튼 서울은 세계 최대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내 최상위 브랜드 ‘리츠칼튼’의 국내 단 하나뿐인 호텔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

 1995년 개관한 리츠칼튼 서울은 지하 7층~지상 18층에 걸쳐 375개 객실과 올 데이 파인 다이닝·일식당·중식당·뷔페 레스토랑·델리숍·바, 대·중·소 연회장, 피트니스 클럽·실내 수영장·사우나 등을 보유하고 있다.

 리츠칼튼 서울에 앞서 지난달 29일 송도동 쉐라톤 그랜드 인천이 인천·경기 지역 최초로 5성 호텔이 됐다

 국내 5성 호텔은 이들 두 호텔 외에 서울신라호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메이필드 호텔,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포시즌스 서울(이상 서울), 현대 씨마크호텔(강원 강릉), 롯데호텔울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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