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구미 아파트 물탱크서 30대 중국인 숨진 채 발견

등록 2016.05.10 09:15:23수정 2016.12.28 17:02:0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구미=뉴시스】박준 기자 = 경북 구미의 한 아파트 물탱트에서 3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1시 30분께 구미시 공단동의 한 아파트 물탱크에서 중국인 A(38)씨가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씨의 시신은 최근 수돗물에서 악취가 난다는 주민 신고에 따라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이 물탱크를 확인하던 중 밝혀졌다.

 경찰은 A씨의 신원과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