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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큐어만 하루 860달러어치 훔친 미 20대 여성 체포

등록 2016.07.12 08:47:48수정 2016.12.28 17: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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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올리언스(미 루이지애나주)=AP/뉴시스】차의영 기자=  뉴올리언스 경찰은 하루 동안 CVS드럭스토어 한 곳에서 무려 860달러어치의 손톱용 매니큐어를 훔친 혐의로 27세의 여성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11일(현지시간)  라우숀 포드(27)가  이 날 절도 및 장물취득 혐의로 보석 없는 기소를 앞두고 있으며 포드가 이 곳 말고 다른 상점 2곳에서도 역시 매니큐어 제품을 훔쳤다는 CVS의 방범 책임자의 말을 인용한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이  자료에는 포드가 언제 어디서 어떤 식으로 물건을 훔쳤고 어떻게 붙잡혔는지는 밝혀져 있지 않았다.

 CVS웹사이트에 따르면 이 곳에서 파는 손톱 매니큐어는 한 병에 99센트에서 17달러 정도이며  도구 키트는 5~ 25달러 정도의 가격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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