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수목 드라마 'W' ③] 이종석, 진짜 '만찢남' 됐다

그리고 이번에는 진짜 '만찢남'이 됐다. MBC TV 새 수목드라마 'W-두 개의 세계'(극본 송재정·연출 정대윤·W)를 통해서다.
이종석은 극 중 잘생기고 똑똑하고, 매너에 유머까지 갖춘 모든 여자들의 이상형 '강철'을 연기한다. 자산 8000억을 가진 올림픽 사격 권총 금메달리스트다. 다만 그가 사는 세계는 웹툰 안이다.

어느 날 갑자기 눈앞에 나타난 여자 '오연주'(한효주)가 자신의 인생을 누군가가 조종하고 있다는 의문의 실마리를 풀어줄 것 같다는 생각에 좇기 시작한다.

공교롭게도 연예계의 소문난 친한 친구 김우빈과 맞붙게 됐다. 김우빈은 경쟁작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에 출연하고 있다.

한효주, 이종석과 함께 김의성, 정유진, 이태환, 이시언 등이 출연한다.
오는 20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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