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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식]"그림이 살아 있네" 문경 점촌역에 '트릭아트' 등

등록 2017.04.04 16: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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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뉴시스】김진호 기자 = 경북 문경시가 도시환경 조성 및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점촌역 광장에 설치한 '트릭아트'의 전통찻사발 그림 속에 한 시민이 손을 넣어 보고 있다. 2017.04.04 (사진= 문경시 제공) photo@newsis.com

【문경=뉴시스】김진호 기자 = 경북 문경시가 도시환경 조성 및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점촌역 광장에 설치한 '트릭아트'의 전통찻사발 그림 속에 한 시민이 손을 넣어 보고 있다. 2017.04.04 (사진= 문경시 제공) [email protected]

【문경=뉴시스】김진호 기자 = ◇문경 점촌역 광장에 '트릭아트' 설치

 경북 문경시는 도시환경 조성 및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점촌역 광장에 '문경전통찻사발축제' 홍보용 트릭아트를 설치했다.

 4일 문경시에 따르면 '트릭아트'는 평면에 그린 그림이 착시 효과를 일으켜 3차원 입체 그림을 만들어내는 예술이다.

 마치 살아있는 듯한 생동감을 느낄 수 있어 보는 이들에게 그림이 실제 사물로 보이는 착각을 자아내는 예술작품이다.

 시는 단조로웠던 점촌역 광장에 문화와 예술을 접목한 트릭아트 디자인을 도입함으로써 도시경관에 활력이 넘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문경전통찻사발축제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7일까지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및 문경시내 일원에서 열린다.


◇문경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운영기관' 선정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이 3년 연속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4일 문경시에 따르면 경상북도청소년진흥원이 주최하는 2017년도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할매·할배 사랑해요' 및 '친구야! 우리가 최고Day' 운영 기관 공모사업에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 2개 기관이 뽑혔다.

 2015년부터 진행된 '할매·할배 사랑해요' 프로그램은 정부3.0 경진대회에 문경시 대표로 참가해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는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과 연계해 다큐영상물 '할매‧할배 사랑해요'를 기획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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