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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넷코리아, IT 마라톤 '제4회 웨어러블런' 20일 개최

등록 2017.05.02 18: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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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런

【서울=뉴시스】김종민 기자 = 컨슈머전문 글로벌 IT미디어 씨넷코리아가 오는 20일 서울 여의도공원 이벤트광장에서 제4회 '웨어러블런' 마라톤대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날 대회는 총10km 코스로 기록경기가 아니라 참가자들이 스마트폰, 스마트워치등 웨어러블기기를 착용하고 페이스를 조절하고 기록을 측정하며 완주를 목표로 한 대한민국 유일의 'IT 마라톤'이다. 여의도공원 이벤트 광장에서 출발해 양화한강공원까지 달린 뒤 반환점을 찍고 되돌아오는 코스로 성인이 평균속도로 걸었을 때 1시간50분만에, 성인 남성이 뛰었을 때는 50~70분이 걸린다.

 특히 참여기업들의 IT제품을 체험할 수 있으며, 완주시 1억원 상당의 '칼로리 럭키박스' 추첨으로 스마트밴드, 블루투스 스피커 등 다양한 IT관련 상품과 완주 기념 메달 등이 주어진다. 지난해 상·하반기에 연인원 5000여명이 참가해 대형 대회로 지리잡았다.

 또한 올해는 젊은 층을 겨냥해 이태원 라운지 클럽 '하우스밍' 입장권을 선착순 500명에게 나눠주고 저녁부터 참여 업체 관계자를 위한 네트워킹 파티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청마감은 5월12일 17시까지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씨넷코리아웨어러블런사무국 ( [email protected], 02-330-0151)으로 문의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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