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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신용보증재단, 일자리 창출·청년 창업기업 특례보증 시행

등록 2017.08.21 16: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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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한양현)은 일자리 창출기업 및 청년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전국 10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은 일자리 창출 및 경영애로 청년창업 소상공인 등에 대한 보증지원으로 창업활성화를 유도하고 고용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뤄진다.

최근 6개월 이내 신규 인력을 고용한 기업이거나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로서 창업 5년 이내 기업이 대상이다. 업체당 최고 보증한도는 5000만원이다.
 
특례보증 상환방식은 1년 일시상환 또는 5년 분할상환 중에서 고객이 선택한다. 은행은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재단은 고객의 수수료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보증료를 0.8%로 감면해 준다.

특례보증은 국민·기업·농협·신한·우리·하나은행을 통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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