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소식]영동군, 노인회와 군정 발전 토론 등
충북 영동군은 16일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 임원 50여 명과 통통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격식없이 허심탄회한 분위기 속에서 자유로운 의견 개진과 토론의 장이 이어졌다.
영동군 인구 5만 지키기 운동, 햇살담은 다담길 조성, 레인보우힐링타운 조성, 행복주택 건립 등 군정 주요 현안 사업은 물론 레인보우 행복나눔, 치매안심센터 건립사업 등 군민 복지 핵심 사업을 바로 아는 시간도 가졌다.
민병수 노인회 영동군지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지역 현안과 노인복지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부양받는 노인에서 책임지는 노인으로의 노인상 정립을 다짐했다.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복지도시로 거듭나도록 적극적인 군정참여도 약속했다.
◇GAP인증농가 안전성 검사비 지원
영동군은 GAP 인증농가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GAP(농산물우수관리) 안전성 검사비를 전액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농산물우수관리(GAP)는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농업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농산물의 생산, 수확 후 관리와 유통단계에서 농약, 중금속 등의 위해요소를 적절하게 관리하는 제도다.
지원대상은 비용을 부담한 농업인 가운데 신청일 현재 인증을 유지하고 있는 농가다.
GAP 신규인증과 유지를 위해 토양, 수질, 농산물의 잔류농약과 중금속 등 유해물질 검사를 해야 한다.
지원받기를 원하는 농가는 신청서와 GAP 인증서, 검사비 영수증, 검사 증명서, 통장 등의 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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