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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금융구제 부의장 "연준 투명성 위해 대중 의견 곧 물을 것"

등록 2017.11.09 02: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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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들 퀄스 미국 연방준비제도 부의장 지명자

랜들 퀄스 미국 연방준비제도 부의장 지명자

【서울=뉴시스】 이현미 기자 = 랜달 퀄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금융규제 부의장이 연준이 어떻게 하면 더 투명해질 수 있는지에 대해 대중의 의견을 조만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 미 의회전문지 더힐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퀄스 부의장은 전날인 7일 뉴욕에서 열린 은행회의에서 자신의 임기 동안 규제에 관해 "신선한 시각"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나는 일을 시작한 뒤 연준의 깊은 곳에서부터 신선한 시각을 취할 수 있는 개방성이 있다는 것을 인식했다"고 말했다.

 그는 은행의 스트레스테스트 기준을 낮추는 등 도드-프랭크법 일부 개정을 지지하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지난 6일부터 본격적으로 자신의 업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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