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래, 2년 만에 솔로곡…랩 섞인 퓨처팝

【서울=뉴시스】 윤미래, 가수. 2018.01.29. (사진 = 필굿뮤직 제공) [email protected]
29일 소속사 필굿뮤직에 따르면 윤미래는 오는 2월2일 퓨처팝 장르의 새 싱글을 공개한다. 상반기 중 발매할 정규 앨범에 실리는 곡이다.
필굿뮤직은 "이번 신곡은 오랜만에 윤미래의 랩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면서 "발라드곡을 두루 히트시키며 차트에서도 호성적을 거뒀던 윤미래는 이번에 랩과 보컬이 어우러진 퓨처 팝 장르에 도전한다"고 소개했다.
윤미래가 솔로 신곡을 발매하는 건 2016년 '잠깐만 베이비(Baby)' 이후 처음이다. 윤미래는 그동안 '최고의 한방' '추리의 여왕' '푸른바다의 전설' '태양의 후예' 등 여러 드라마 주제곡을 불러 'OST퀸'이란 수식어를 얻었다. SM스테이션 등 다양한 프로젝트도 진행했다.
윤미래는 이번 새 싱글을 시작으로 정규 앨범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타이거JK와 함께 비지, 주노플로, 블랙나인, 앤, 비비 등이 소속된 필굿뮤직을 이끌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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