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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韓 탑승 어선 가나 해역서 피랍…소재 확인 중

등록 2018.03.31 19: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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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외교부는 지난 26일 오후 5시30분께(현지시간) 아프리카 가나 해역에서 한국인 3명이 탑승한 어선 마린 711호가 피랍됐다고 31일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한국인 3명의 소재를 최대한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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