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풍계리 취재비 요구' 보도 TV조선, 주의 먹었다

【서울=뉴시스】사진공동취재단 = 24일 북한 핵무기연구소 관계자들이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를 위한 폭파작업을 했다. 2018.05.26. [email protected]
사실관계 확인이 어려운 북한 관련 보도의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다수 의견으로 법정제재인 '주의'를 의결했다는 것이다.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또 방송법과 심의규정이 허용한 범위를 넘어 특정상품에 광고효과를 주거나, 지나친 간접광고로 시청권을 침해한 방송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주의'를 결정했다.해당 프로그램은 KBS 1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와 MBC TV '라디오스타'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3월31일 제16회에서 출연자들이 로봇청소기를 사용하는 모습을 과도하게 부각하고, 인공지능 스피커 이름을 부르며 해당 기기를 이용하는 모습을 반복해 보여줬다.
'라디오스타'는 3월28일 제561회에서 출연자들이 간접광고 상품인 휴대전화의 기능을 시현하는 모습을 구체적이고 반복적으로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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