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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라이딩' 50대 오토바이 동호회 회원 중상

등록 2018.09.09 13: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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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이병희 기자 = 119 구조대원들이 9일 오전 10시53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45번 국도에서 발생한 오토바이 사고 현장에 출동해 오토바이 운전자 김모(57)씨를 구조하고 있다. 2018.09.09. heee9405@naver.com

【용인=뉴시스】이병희 기자 = 119 구조대원들이 9일 오전 10시53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45번 국도에서 발생한 오토바이 사고 현장에 출동해 오토바이 운전자 김모(57)씨를 구조하고 있다. 2018.09.09. [email protected]


【용인=뉴시스】이병희 기자 = 9일 오전 10시53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45번 국도를 달리던 오토바이 동호회 50대 초보 회원이 넘어져 크게 다쳤다.

 사고는 이날 첫 라이딩에 나선 김모(57)씨가 다른 회원 4명과 함께 달리다가 속도를 늦추지 못하고 도로에 나뒹구르면서 일어났다.

 다행히 추가 사고는 없었지만,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김씨는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현재 인근 병원 중증외상센터에서 치료받고 있다.

 김씨 일행은 의정부에서 출발해 충남 예산군 삽교로 향하던 중이었다.

 한 동호회 회원은 “김씨는 동호회에 가입해 첫 라이딩에 나선 회원이다. 속도를 못 이기고 넘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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