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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18 09: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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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후 첫 후속협상에서 국제원자력기구(IAEA) 핵 사찰 재개에 합의했다는 발표를 두고 양국간 공방이 지속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23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이란은 먼미래까지(영구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의 핵 사찰을 완전하고 전면적으로 수용하는데 합의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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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엇갈린 신호에 빅테크 차익실현까지…美 선물·亞 증시 '파란불'
제네바 주재 이란 유엔대표 "호르무즈해협, 통행료 없이 개방"
이란 "IAEA 사찰단의 손상된 이란 핵시설 방문 없다"(종합)
이란 외교부 "해제된 동결 자산, 이란 자유 의지에 따라 사용"
이란 " IAEA 사찰단의 손상된 핵시설 방문 허용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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