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경, 광안대교 투신 10대 구조
'사람이 광안대교 상판에서 바다를 바라보고 서 있다'는 신고를 받은 부산해경은 경비정, 연안구조정 등을 현장으로 보내 해상으로 투신한 A양을 10분 만에 무사히 구조했다.
A양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저체온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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