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빌리브 스카이, '대구국제도시설계스튜디오' 견학단에 호평받아

독일 등 주거사례 견학단 일행들이 빌리브스카이 모델하우스를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
【대구=뉴시스】나호용 기자 = 신세계건설은 '2019 대국 국제 도시설계 스튜디오' 행사에 참가한 스마트 주거사례 견학단 일행 60여명이 신세계건설의 빌리브 스카이 견본주택을 방문했다고 11일 밝혔다.
2019 대국 국제 도시설계 스튜디오는 국내외 도시계획, 건축 전공 교수와 학생들이 지역의 동촌 일원 주거지와 금호강 수변공간의 발전 및 미래상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오는 17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견학단은 독일의 칼스루헤대학교의 릴 교수 일행 17명과 슈투트가르트대 일행 5명, 성균관대 슈체 교수 등 5명, 영남대와 계명대 도현학 교수 등 15명이 각각 참여했다.
이들은 특히 지역의 스마트주거 우수사례로 꼽힌 신세계건설의 빌리브 스카이 모델하우스를 찾아 각 세대 내부를 꼼꼼하게 둘러봤다.
신세계건설의 빌리브 스카이는 대구지하철 2호선 죽전역 바로 앞에 48층 높이의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로 건설된다. 지난 1월 18일 분양에 들어가 최고 443.7대 1의 높은 경쟁률로 1순위 청약 마감하고, 전세대 조기 완판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빌리브 스카이 시행사인 와이즈마케팅 앤 컴퍼니그룹(회장 신철승)은 올해 하반기 대구 중구 삼덕동에 빌리브 스카이 2차(가칭)를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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