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소식]군, 돼지사육 농가 악취저감사업 지원 등

【보은=뉴시스】충북 보은군청 전경.(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충북 보은군은 축사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줄이기 위해 악취저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가축분뇨 등의 원인으로 발생하는 돼지사육 농가의 악취를 이온 활성화 미네랄을 이용해 줄이는 사업이다.
군은 이 사업이 돼지사육 농가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상당 부분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3354만 원(도비 1440만 원, 군비 1914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운모석 등 미네랄 기능성 재제와 자동분주기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러면 가축분뇨 냄새 저감으로 클린 축산업 이미지 제고와 돼지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은 생활개선회, 꽃차 마이스터 자격증 양성과정 교육
보은군 농업기술센터는 생활개선보은군연합회(회장 박영옥)를 대상으로 꽃차전문가 자격 취득과정 교육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꽃차전문가 자격 취득과정은 꽃차의 특성과 제다법을 익히고 꽃차의 맛과 색을 분별·평가하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이다.
오는 4월 22일까지 총 12회의 일정으로 진행한다. 교육에는 생활개선회임원 18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꽃차의 역사, 꽃의 특징과 활용법, 일상에서 접하기 쉬운 꽃을 활용한 제다 실습교육으로 진행한다.
다과상 차리기와 전통다례 실습도 병행한다. 꽃 외에도 약용으로 쓰이는 산야초를 활용한 제다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교육 후에는 3급 꽃차 마이스터 자격검정 시험을 거쳐 전문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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