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드림어스컴퍼니로 사명 변경..."새로운 도전"
아이리버, 28일 제20기 정기 주총 개최
신규 대표이사 선임 의결, 신규 CI 공개

아이리버는 28일 오전 서울 서초동 외교센터에서 제20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사명 변경과 신규 대표이사 선임을 의결했다. 새로운 CI도 공개됐다.
이날 새롭게 선임된 이기영 대표는 직전까지 SK텔레콤 뮤직사업TF장과 아이리버 최고운영자를 겸직해왔다.
새로운 CI는 드림어스의 D와 U가 서로 연결된 형태를 대표 심볼로 삼아 기존 디바이스 사업과 신규 미디어 콘텐츠 사업의 결합을 시각화한 형상을 표현했다.
이기영 신임 대표는 "오랫동안 정체돼왔던 음악플랫폼 시장의 관습에 도전하겠다"며 "창작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콘텐츠를 즐기고 누리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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