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젤리형 음료 '뽀로로 워터젤리' 2종 출시

해당 제품은 복숭아맛과 포도맛 등 2종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젤리 특유의 탱글탱글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비타민B1과 식이섬유를 넣었고 칼로리는 65㎉다.
안전캡을 적용해 부주의로 아이들이 뚜껑을 삼키는 것을 방지했다.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 인증도 마쳤다. 안전, 영양, 식품첨가물 사용 여부 등에서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제품에 부여하는 인증이다. 기존 뽀로로 음료 페트 제품의 경우에도 2014년 해당 인증을 완료했다.
팔도 관계자는 "앞으로 뽀로로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제형의 제품을 출시하며 국내외 어린이 음료 시장을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07년 선보인 팔도의 뽀로로 음료는 국내 어린이음료 시장 1위 브랜드로 2016년 국내외를 합쳐 연간 1억개를 넘어선 이후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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