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 등록금 동결…12년 연속 인하·동결

안동대학교
또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 등록금은 11.9% 인하했다.
안동대는 이로써 2009년부터 2020년까지 12년 연속 등록금을 인하 또는 동결하게 됐다.
안동대의 이번 학기 등록금은 인문·사회 계열 159만 원, 이학·체육 계열 191만 원, 공학·미술 계열 206만 원으로 전국 최저 수준이다.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 등록금은 계열 조정 등으로 245만 원이다.
권순태 총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서민생활이 곤란을 겪고 있는 현실에서 국립대학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학생들이 등록금 부담에서 벗어나 학업에 열중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2020학년도 학부와 대학원 등록금 동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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