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BYC, 오마이걸 아린 전속모델 발탁

등록 2020.03.05 10:55:4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속옷기업 BYC가 인기 걸그룹 오마이걸의 '아린'을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속옷기업 BYC가 인기 걸그룹 오마이걸의 '아린'을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이예슬 기자 = 속옷기업 BYC는 인기 걸그룹 오마이걸의 '아린'을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5일 밝혔다.

트렌디한 이미지를 강화하는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자 아린을 광고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아린은 1년간 기능성 웨어 '보디드라이'와 '보디히트', '스콜피오 스포츠' 등 BYC의 다양한 브랜드 홍보 활동을 할 예정이다.

BYC관계자는 "BYC 기능성 웨어의 편안함과 아린의 트렌디하고 상큼한 이미지가 시너지 효과를 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