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공관위, 권성동 지역구 '강릉' 공천 추가 모집
권성동 지난달 27일 김형오 비공개로 만나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권성동 미래통합당 의원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76회국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 '정치, 외교, 통일, 안보에 관한 질문'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게 질의하고 있다. 2020.03.02.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3/02/NISI20200302_0016137832_web.jpg?rnd=20200302164939)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권성동 미래통합당 의원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76회국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 '정치, 외교, 통일, 안보에 관한 질문'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게 질의하고 있다.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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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공관위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당일 오후 5시까지 강원 강릉시에 대해 총선 후보자 추가 신청을 받는다는 공고를 냈다.
현재 현역은 3선 중진 권성동 의원이다. 권 의원은 비박(박근혜계) 핵심으로 통합당 강원도당 위원장을 맡고 있고, 21대 총선에서도 강릉 출마를 준비 중이다.
앞서 권 의원은 지난달 21일 공관위 면접을 본 데 이어 27일 김형오 공관위원장과 비공개로 만나 공천 문제를 논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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