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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제재설에…中 SMIC 주가 20% 급락

등록 2020.09.07 13: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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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중국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SMIC(중신궈지·中芯國際) 홈페이지에서 캡처한 사진. 2020.09.07.

[서울=뉴시스]중국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SMIC(중신궈지·中芯國際) 홈페이지에서 캡처한 사진. 2020.09.07.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SMIC(중신궈지·中芯國際) 제재를 검토 중이라는 소식에 SMIC 주가가 폭락하고 있다.

7일 오후 12시12분 기준(현지시간) 홍콩 증시에서 SMIC 주가는 20% 가까이 내리고 있다. 상하이 증시에서도 10% 하락세다.

미 국방부는 SMIC를 상무부의  거래 제한 목록(블랙리스트)에 올릴지 논의하고 있다.

거래 제한 목록에 추가되면 미국 반도체 공급업체들은 SMIC에 관련 부품을 수출할 때마다 미 당국의 허가를 거쳐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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