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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아토피 환아에 유산균 4천개 선물

등록 2020.10.14 08: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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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아토피 환아에 유산균 4천개 선물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CJ제일제당은 아토피 환아들에게 'BYO 식물성피부유산균' 4000개를 지원한다. 대한아토피협회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아토피 환아 후원은올해로 6년째다. 가족캠프와 아토피에 좋은 메뉴를 알리는 쿠킹클래스 등을 열었다. 지난달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 아동 100명에게 장 건강검진을 지원했고, 신체 계측기와 BYO 유산균을 전달했다.

BYO 식물성피부유산균은 국내 개발 균주를 활용해 만든 피부 기능성 유산균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피부 기능성 개별 인정을 받았다. 유아·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에서 피부 가려움지수와 민감도지수 개선을 증명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피부 가려움 증상이 가장 심해지는 환절기를 맞아 후원했다"며 "올해 코로나19까지 겹치면서 면역력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BYO 식물성피부유산균으로 아이들이 건강한 환절기를 보냈으면 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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