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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2군리그 D-리그 11월4일 개막

등록 2020.10.15 14: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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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19~2020시즌 KBL D-리그 개막전 경기 장면. (사진 = KBL 제공)

[서울=뉴시스] 2019~2020시즌 KBL D-리그 개막전 경기 장면. (사진 = KBL 제공)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프로농구 2군 리그인 KBL D-리그가 11월4일부터 내년 3월16일까지 경기도 이천시의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다.

2020~2021시즌 KBL D-리그는 풀 리그로 개최된 지난 시즌과 달리 1, 2차 대회로 나뉘어 진행된다.

11월4일부터 내년 1월4일까지 벌어지는 1차 대회에는 DB, 서울 삼성, 서울 SK, 창원 LG, 인천 전자랜드, KCC, 울산 현대모비스, 상무 등 총 8개 팀이 참가한다.

내년 1월19일부터 3월16일까지 열리는 2차 대회에는 상무를 제외한 7개 팀이 출전한다.

1, 2차 대회 이후 예선 1-4위, 2-3위가 맞붙는 준결승이 펼쳐지고, 준결승 승자끼리 결승을 치른다.

올 시즌 정규리그 경기가 월요일에도 열리는 점을 고려해 D-리그는 화요일과 수요일 진행을 원칙으로 한다.

한편 올 시즌 KBL D-리그에서는 현역 시절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원주 DB의 김주성, 전주 KCC의 신명호 등 새로운 얼굴들이 감독으로 데뷔해 지도자 경험을 쌓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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