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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 딸 김수현 공개..."출산후 살 안 빠져" 고민

등록 2020.11.13 11: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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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MBN 시사 교양 프로그램 '알약방'에 출연한 배우 김예령(왼쪽)과 딸 김수현 (사진=MBN '알약방' 방송 캡처") 2020.11.1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MBN 시사 교양 프로그램 '알약방'에 출연한 배우 김예령(왼쪽)과 딸 김수현 (사진=MBN '알약방' 방송 캡처") 2020.11.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배우 김예령이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알약방'에 배우 출신 딸 김수현과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예령은 12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된 '알약방’에 출연해 김수현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예령은 암 가족력이 있어 건강이 걱정된다고 고백했다. 김수현도 출산 후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김수현은 2017년 전 야구선수 윤석민과 결혼해 아들 둘을 뒀다. 김수현은 현재 연기 활동을 접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2019년 은퇴한 남편 윤석민은 2008 베이징올림픽 금메달, 2009년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등 국제대회에서 활약했다. 2013시즌을 마치고 미국 메이저리그에 진출했고  2015년 KIA로 복귀할 당시 4년 90억 연봉을 받기도 했다

김예령은 이날 방송에서 김수현의 생일상을 차리며 평소 아들 둘의 육아에 힘들어 한다고 안쓰러워했다.

 김예령은 김수현과 플라잉요가를 배우는 등 건강관리법을 공개했다. 김예령은 김수현보다 더 나은 운동실력으로 플라잉 요가를  해냈다. 김수현은 처음 도전하는 플라잉 요가에 고통을 호소해 웃음을 선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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