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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취약계층에 8억 상당 정관장 홍삼 기부

등록 2021.02.25 08: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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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겸 KGC인삼공사 대외협력실장(왼쪽), 김상균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김호겸 KGC인삼공사 대외협력실장(왼쪽), 김상균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KGC인삼공사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8억원 상당 정관장 홍삼 제품을 전달했다.정관장에서 연간 추진하는 '함께하는 건강한 세상 만들기' 일환으로 사회 취약계층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했다. 기부물품은 대표제품인 '홍삼정 에브리타임' '홍삼톤골드' '화애락진' 등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KGC인삼공사는 매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에게 10억원 상당 홍삼 제품을 지원했다. 지난해 코로나19 방역 일선 의료진과 취약계층에게 홍삼 제품을 기부했다.전국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는 '정관장 펀드' 기금도 운영 중이다. '#홍이야부탁해' 캠페인을 통해 아프리카 지역 식수사업을 후원하고, '정관장 사회봉사단'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호겸 KGC인삼공사 대외협력실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는 홍삼 제품을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기업, 사회가 모두 함께 건강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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